제 목
연세본사랑병원, 의사와 로봇의 협업 로봇인공관절수술 시연
작성자 연세본사랑병원 작성일 22.7.07 조회 150

지난달 27일 연세본사랑병원 권세광 병원장은 의학 유튜브 톡투건강TV에 출연하여 

의사와 로봇이 협업으로 '무릎인공관절수술'을 하는 과정을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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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로봇 인공관절수술을 통한 이른바 로봇인공관절수술은 전문의의 정확한 판단과 

로봇의 초정밀한 시술로 이뤄지기 때문에 의사와 로봇의 협업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시연 현장에서도 많은 질문을 받은 부분은 바로 로봇의 ‘미세 절삭’의 섬세함입니다. 

반자동 로봇인공관절수술기의 경우 절삭이 톱으로 이뤄지지만 

연세본사랑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CUVIS-joint는 의사가 입력한 수치에서 

1mm의 오차 범위도 벗어나지 않는 정확성과 완성도를 보여주기 때문이죠. 

초소형 사이즈의 단자 Bur를 사용하여 매끈하게 절삭하는 섬세함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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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수술 부위가 절삭 범위를 벗어나게 될 경우,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기능과 

만일의 사태를 위해 집도의도 항상 멈춤 장치를 지니고 있기에 

수술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연세본사랑병원 권세광 병원장은 “연세본사랑병원의 로봇인공관절수술은 입력한 수치와 범위대로

정확하게 절삭한다. 정교하게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범위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출혈량, 

합병증은 감소하며, 안전함과 정확도는 높인 수술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연세본사랑병원은 부천지역을 대표하는 관절·척추병원으로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보다 빠르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